Thursday, September 13, 2012

요즘 소식

회사 들어가서 회사 생활 한지 1년2개월 넘어간다. 인생 처음으로 회사 생활 해봐는데 처음엔 설레고 질겨워는데 이젠 완젆이 익숙해지면서 제 삶에 반을 회사에서 보니고 잇다. 정신 없는 1년 동안 얻는게 잇고 잃은게 많다. 역시 제 아티스트 에 꿈을 1년이나 잊고 살아왓네. 처음이라 제뭐든게 걸고 이회사 위해서 살앗다. 이젠 좀 제 자신의 위해서 앞으로 살아야지 라는 생각 많아졋다. 나는 누구인가? 벌써 제 목표를 잊엇나?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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